프로농구 LG, KCC에 76-67 승리…시범경기 첫판서 웃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챔피언결정전 디펜딩 챔피언인 프로농구 창원 LG가 부산 KCC를 잡고 시범경기 첫 판에서 승리했다.
LG는 21일 오후 2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CC와의 2025~2026시즌 2025 KBL 오픈 매치 데이에서 76-67 승리를 거뒀다.
LG의 칼 타마요가 22점으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3쿼터에 KCC가 반전을 꾀하는 듯했지만, 4쿼터에 LG가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프로농구 창원 LG의 칼 타마요. (사진=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is/20250921162913152skmv.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챔피언결정전 디펜딩 챔피언인 프로농구 창원 LG가 부산 KCC를 잡고 시범경기 첫 판에서 승리했다.
LG는 21일 오후 2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CC와의 2025~2026시즌 2025 KBL 오픈 매치 데이에서 76-67 승리를 거뒀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했던 LG는 시범 첫 경기에서 웃었다.
KCC는 전날 울산 현대모비스에 61-90 패배를 당한 데 이어 이날 또 승리하지 못했다.
LG의 칼 타마요가 22점으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여기에 아셈 마레이가 15점 11리바운드의 더블더블로 힘을 보탰다.
KCC에선 최준용이 17점 10리바운드의 더블더블을 기록했지만, 패배했다.
1쿼터부터 리드를 잡은 LG는 2쿼터까지 앞섰다.
3쿼터에 KCC가 반전을 꾀하는 듯했지만, 4쿼터에 LG가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장항준, 70억 날렸다…"'왕사남' 러닝개런티 안 걸어"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 'BTS 영어 발언' 전지현 시모 "덕질도 맘 놓고 못 하나"
- 강유정 靑 대변인, 용인 아파트 처분…시세보다 낮게 매도
- 김동완, 폭로 논란에도 버스킹 예정대로…"경호팀 섭외"
- 박성웅 "제 발로 정신과 찾아가" 악역 후유증 토로
-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는 49세 김동환…경찰 신상공개
- 20㎏ 감량했던 소유 "다시 살쪘더니 또 돌아온 듯"
- 300억 건물주 강승기 "방에서 다이아몬드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