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퍼 벗더니 밀크티 펄 담긴 통에 '푹'...중국 SNS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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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둥성 선전의 한 밀크티 매장에서 직원이 타피오카 펄이 담긴 통에 신고 있던 슬리퍼를 집어넣는 등 비위생적 행동을 한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자 논란이 일었습니다.
현지시각 21일 홍성신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최근 SNS에 한 밀크티 가게 직원이 올린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 속 직원은 신고 있던 왼쪽 슬리퍼를 벗어 밀크티 토핑 통에 집어넣고 이후 맨손으로 펄을 음료 컵에 옮겨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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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둥성 선전의 한 밀크티 매장에서 직원이 타피오카 펄이 담긴 통에 신고 있던 슬리퍼를 집어넣는 등 비위생적 행동을 한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자 논란이 일었습니다.
현지시각 21일 홍성신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최근 SNS에 한 밀크티 가게 직원이 올린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 속 직원은 신고 있던 왼쪽 슬리퍼를 벗어 밀크티 토핑 통에 집어넣고 이후 맨손으로 펄을 음료 컵에 옮겨 담습니다.
해당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자 매장 관리자는 즉시 해당 직원을 경찰에 신고했고 직원은 행정 구류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 직원은 입사 첫날 출근한 지 40분 만에 이 같은 행동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매장 측은 즉시 조리기구와 식재료를 폐기하고 영업을 중단하며 시정조치에 나섰습니다.
위생 당국은 식품안전법 위반에 따라 매장 측에 행정처분을 내리고 향후 철저한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은정 디지털뉴스 기자 han.eunjeong@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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