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민낯?” 김혜수, 평범한 일상도 ‘A컷’으로 만드는 클라스

최승섭 2025. 9. 21. 1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혜수가 압도적인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혜수는 2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도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린 사진에서도 숨길 수 없는 '압도적인 비주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김혜수 S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배우 김혜수가 압도적인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혜수는 2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일상부터 우아하고 화려한 모습까지, 그의 다채로운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사진 속 김혜수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도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린 사진에서도 숨길 수 없는 ‘압도적인 비주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특유의 짧은 단발머리 스타일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커다란 인형을 양손에 들고 왕관을 쓴 채 환하게 웃는 장난스러운 모습은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의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혜수는 올해 2월부터 촬영을 시작한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을 최근 마무리했다. 2016년 방영돼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시그널’의 후속작인 ‘두 번째 시그널’은 편집 작업을 거쳐 2026년 공개될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