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째 연애' 오나라, 51세 비주얼이 이정도…무방비 상태에도 빛나는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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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나라가 무방비 상태에도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1974년생으로 올해 51세인 오나라는 1997년 뮤지털 '심청'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 무려 25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앞서 오나라는 한 인터뷰에서 김도훈에 대해 "서로 특별하게 말하지 않아도 어떤지 다 아는 사이"라면서 "20년이 지나도 너무 좋다는 게 문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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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오나라가 무방비 상태에도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국샷 찍는다고 말을해야지~"라는 멘트와 사진을 남겼다.
사진에서 오나라는 흰색 나시와 그레이 크롭 가디건, 트위드 쇼츠에 네이비 숄더백, 베이지 토트백을 자연스럽게 매치한 편안한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볍게 내린 헤어와 깔끔한 메이크업, 손에 든 노란 소지품까지 디테일을 놓치지 않았다. 바쁜 출입구 앞을 걷거나 머리를 만지는 포즈 등에서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 돋보이며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아이돌인줄" "너무 예뻐" "와 대박 진짜 예쁘다" "기가막히게 예쁘네" "너무 예쁜거 어닌가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74년생으로 올해 51세인 오나라는 1997년 뮤지털 '심청'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 무려 25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앞서 오나라는 한 인터뷰에서 김도훈에 대해 "서로 특별하게 말하지 않아도 어떤지 다 아는 사이"라면서 "20년이 지나도 너무 좋다는 게 문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20년이라는 게 싫은데 억지로 만날 수 없는 기간이고 좋으니까 만나는 거 같다"며 "남자친구랑 대화하는 게 제일 재미있고 스케줄 끝나고 빨리 만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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