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째 연애' 오나라, 51세 비주얼이 이정도…무방비 상태에도 빛나는 미모

임채령 2025. 9. 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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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나라가 무방비 상태에도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1974년생으로 올해 51세인 오나라는 1997년 뮤지털 '심청'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 무려 25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앞서 오나라는 한 인터뷰에서 김도훈에 대해 "서로 특별하게 말하지 않아도 어떤지 다 아는 사이"라면서 "20년이 지나도 너무 좋다는 게 문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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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오나라 인스타그램

배우 오나라가 무방비 상태에도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국샷 찍는다고 말을해야지~"라는 멘트와 사진을 남겼다.

사진에서 오나라는 흰색 나시와 그레이 크롭 가디건, 트위드 쇼츠에 네이비 숄더백, 베이지 토트백을 자연스럽게 매치한 편안한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볍게 내린 헤어와 깔끔한 메이크업, 손에 든 노란 소지품까지 디테일을 놓치지 않았다. 바쁜 출입구 앞을 걷거나 머리를 만지는 포즈 등에서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 돋보이며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다.

사진 = 오나라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아이돌인줄" "너무 예뻐" "와 대박 진짜 예쁘다" "기가막히게 예쁘네" "너무 예쁜거 어닌가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 = 오나라 인스타그램


한편 1974년생으로 올해 51세인 오나라는 1997년 뮤지털 '심청'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 무려 25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앞서 오나라는 한 인터뷰에서 김도훈에 대해 "서로 특별하게 말하지 않아도 어떤지 다 아는 사이"라면서 "20년이 지나도 너무 좋다는 게 문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20년이라는 게 싫은데 억지로 만날 수 없는 기간이고 좋으니까 만나는 거 같다"며 "남자친구랑 대화하는 게 제일 재미있고 스케줄 끝나고 빨리 만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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