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공채와 특채 개그맨 출연료 달라...공채의 1/3 수준"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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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원효가 KBS 개그맨 특채와 공채의 출연료 차이가 많이 났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원효는 "돈은 그때 안 됐었다. 왜냐하면 KBS가 다른 데랑 좀 다른 게 특채랑 공채랑 출연료가 다르다. 특채가 훨씬 적다. 그때 만약에 공채가 한 달에 150만원 벌었으면 저는 한 45만 원 벌었다"라고 털어놨고 MC들은 "그렇게 차이가 나냐" "너무 차이가 난다"라고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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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김원효가 KBS 개그맨 특채와 공채의 출연료 차이가 많이 났다고 털어놨다.
21일 온라인 채널 ‘조동아리’에선 ‘KBS 22기 특채에서 리더까지ㅣ안 돼 안 돼 하다가 결국은 된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개그맨 김원효가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원래 배우가 되려고 상경했다가 KBS 22기 특채로 개그맨이 됐다는 김원효는 “당시 ‘개콘’에서 ‘내 인생에 내기 걸었네’ 코너를 하면서 그때 신인상을 탔었다”라고 돌아봤다.
김용만은 개그맨의 길로 와서 빛을 본 김원효에 대해 “이쪽에 와서 잘 됐지 않나. 돈맛을 알았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김원효는 “돈은 그때 안 됐었다. 왜냐하면 KBS가 다른 데랑 좀 다른 게 특채랑 공채랑 출연료가 다르다. 특채가 훨씬 적다. 그때 만약에 공채가 한 달에 150만원 벌었으면 저는 한 45만 원 벌었다”라고 털어놨고 MC들은 “그렇게 차이가 나냐” “너무 차이가 난다”라고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공채의 3분의 1 정도 출연료를 받으면서 일했다는 것.
이어 “저는 ‘비상대책위원회’ ‘야 안 돼’ 이거 할 때도 초반에는 출연료가 동료들보다 낮았다”라며 “다른 사람들은 다 제가 엄청 높게 받는 줄 알더라. 상 받았는데도 내가 특채라서 그런지 출연료가 안 올라가더라”라고 떠올렸다.
김원효는 “‘비상대책위원회’ 초반 넘어가서 중반쯤 될 때 감독님에게 ‘좀 올라주십시오’ 해서 그때 올라갔다”라며 “그때 ‘비상대책위원회’ 하면서 그동안 있었던 것들을 보답을 약간 받은 듯했다. 페이도 오르고 광고도 30개 넘게 찍었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김원효는 아내 심진화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연애 기간이 짧았다. 3월에 만났는데 9월에 결혼했다. 신혼인데도 쭉 연애하는 느낌이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조동아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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