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민주당, 더러운 칼날 들이밀고 야당 해체 음모” [현장영상]

2025. 9. 2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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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오후 국민의힘이 대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6년 만에 장외집회를 열었습니다.

연사로 나선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은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향해 칼을 빼들고 광란의 칼춤을 추고 있다"며 "보수가 다시 일어서서 싸워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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