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채시라, 30년 전과 변함 없는 우아한 미모…자기관리 어느정도길래

임채령 2025. 9. 2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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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라가 세월이 지나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남겼다.

사진에서 채시라는 환한 아이보리 커튼과 벽을 배경으로 베이비핑크 셔츠와 화이트 팬츠, 클래식한 이너웨어를 매치해 산뜻하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인다.

각도마다 세련된 단발 헤어와 단정하게 다려진 셔츠 소매가 인상적이며, 밝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채시라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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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채시라가 세월이 지나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남겼다.

사진에서 채시라는 환한 아이보리 커튼과 벽을 배경으로 베이비핑크 셔츠와 화이트 팬츠, 클래식한 이너웨어를 매치해 산뜻하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인다. 왼손으로 턱을 살짝 받치거나 양손으로 셔츠 깃을 잡으며 자연스럽고 편안한 포즈를 연출했다.

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각도마다 세련된 단발 헤어와 단정하게 다려진 셔츠 소매가 인상적이며, 밝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채시라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벽에 기대어 엷은 미소와 함께 일상 속 여유로운 모습으로 매력을 과시했다.

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정말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언제봐도 변하지 않는 젊음과 미모가 넘넘 보기 좋고 저도 예뻐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염" "항상 우아하시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채시라는 1968년생으로 57세이며 지난 2000년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과 아들을 각각 한 명씩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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