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레이먼킴, 딸과 日 여행서 갈등 이유 “크면서 자기 생각 생겨”(인생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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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우, 셰프 레이먼킴 부부가 딸과 일본 여행 중 느낀 점을 털어놨다.
9월 20일 '레이먼킴의 인생고기' 채널에는 '추성훈 아조씨도 극찬한 오사카 단골집, 우리도 먹어봤습니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사카 맛집을 찾은 김지우 레이먼킴 부부와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레이먼킴은 "당연한 건데 부모들이 그걸 받아들이기 어려워 한다. 여러분들이 걱정하는 만큼 반항하지는 않는데 (앞으로) 하겠지"라며 "아빠는 질 생각이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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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김지우, 셰프 레이먼킴 부부가 딸과 일본 여행 중 느낀 점을 털어놨다.
9월 20일 '레이먼킴의 인생고기' 채널에는 '추성훈 아조씨도 극찬한 오사카 단골집, 우리도 먹어봤습니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사카 맛집을 찾은 김지우 레이먼킴 부부와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레이먼킴은 "루아는 학교 끝나고 오고, 저는 일이 있어서 이틀 있다 오고, 가족들이 비행기를 다 따로 탔다"며 "제대로 외식하는 건 지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저희가 이번에 여행 와서 솔직히 계속 싸웠다"고 말했고, 김지우는 "루아가 크면서 자기의 생각이 생기니까 옛날에는 엄마 아빠가 가는 곳을 그냥 따라다니는 게 당연했다면, 이제는 자기가 가고 싶은 곳, 하고 싶은 것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레이먼킴은 "당연한 건데 부모들이 그걸 받아들이기 어려워 한다. 여러분들이 걱정하는 만큼 반항하지는 않는데 (앞으로) 하겠지"라며 "아빠는 질 생각이 없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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