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점프대 오르기 챌린지 ‘2025 레드불 400 평창’ 대회 열려

신현태 2025. 9. 21. 15: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평창군과 (재)평창유산재단, 레드불이 함께 개최한 '2025 레드불 400 평창' 대회가 지난 20일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에서 전국에서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최대 38도 경사의 40층 건물 높이의 스키점프대를 거꾸로 오르는 이날 대회는 남녀 개인전과 2인 릴레이(남, 혼성), 4인 릴레이(여) 등 모두 5개 부문으로 나눠 익스트림 레이스가 펼쳐졌고 개인전 우승자는 내년 일본 삿포로에서 열리는 '레드불 400' 대회 출전권이 주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평창군과 (재)평창유산재단, 레드불이 함께 개최한 ‘2025 레드불 400 평창’ 대회가 지난 20일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에서 전국에서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려 참가자들이 스키점프대를 기어 오르고 있다. 신현태

평창군과 (재)평창유산재단, 레드불이 함께 개최한 ‘2025 레드불 400 평창’ 대회가 지난 20일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에서 전국에서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최대 38도 경사의 40층 건물 높이의 스키점프대를 거꾸로 오르는 이날 대회는 남녀 개인전과 2인 릴레이(남, 혼성), 4인 릴레이(여) 등 모두 5개 부문으로 나눠 익스트림 레이스가 펼쳐졌고 개인전 우승자는 내년 일본 삿포로에서 열리는 ‘레드불 400’ 대회 출전권이 주어졌다.

또 이날 대회에서는 스키점프대 튜브 슬라이드, 바이애슬론 사격 체험, 지역 먹거리 체험 부스, 레드불 파트너사 체험 공간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신현태 기자

#레드불 #대회 #스키점프대 #평창 #체육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