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맞아?!" 엄정화, 구릿빛 탄탄 수영복 자태… 고현정도 감탄 "아름다워"

김현희 기자 2025. 9. 2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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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정화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나 평화로운"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이탈리아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팬들은 "수 없이 아름다운 엄정화", "인어공주다", "화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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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엄정화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나 평화로운"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이탈리아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노란색의 다양한 무늬가 들어간 수영복을 입고 요트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이때 1969년생으로 올해 56세를 맞은 그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글래머러스함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정화 인스타그램
ⓒ엄정화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수 없이 아름다운 엄정화", "인어공주다", "화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배우 고현정이 해당 게시물에 "아름답다"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지니TV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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