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는 벗고, 고현정은 쏘고“…56세 엄정화 비키니에 고현정 댓글 “아름답다”

강석봉 기자 2025. 9. 2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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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정화의 비키니에 탤런트 고현정이 댓글은 남기며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21일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이렇게나 평화로운”이라는 글과 함께 휴양지에서 찍은 비키니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엄정화는 플라워 패턴의 비키니 수영복 차림에 선글라스와 밀짚모자를 고고한 자태를 뽑냈다. 옆자리 젊은 현지과 동반한 요트 위 사진은 이국적인 이미지를 극대화 시켰다.

해당 게시물에 탤런트 고현정은 “아름답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전했다. 이어진 팬들의 댓글 역시 “여왕님은 나이가 멈췄다”, “56세 맞느냐”라는 찬사로 엄정화의 완숙한 몸매를 찬양했다.

한편 엄정화는 2010년 갑상선암 수술 후 성대 마비로 8개월간 말을 하지 못했지만 재활 끝에 목소리를 되찾았다. 이후 2016년 정규 10집으로 가요계에 복귀하며 건재함을 입증했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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