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 환여동-영양군 석보면, 농산물 직거래장터 성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항시 북구 환여동은 자매결연을 맺은 영양군 석보면(면장 김미경)과 함께 지난 18~19일 이틀간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장터는 지역 상생과 도·농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석보면에서 직접 재배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공급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환여동과 석보면은 2021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매년 직거래장터, 농촌 일손 돕기, 문화교류 행사 등을 이어오며 상생 관계를 다져오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포항시 북구 환여동은 자매결연을 맺은 영양군 석보면(면장 김미경)과 함께 지난 18~19일 이틀간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장터는 지역 상생과 도·농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석보면에서 직접 재배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공급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포항시 북구 환여동과 영양군 석보면이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 [사진=포항시 북구청]](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inews24/20250921151949413vuju.jpg)
특히 고춧가루, 사과, 버섯 등 석보면 대표 농산물이 판매돼 주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했다.
환여동과 석보면은 2021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매년 직거래장터, 농촌 일손 돕기, 문화교류 행사 등을 이어오며 상생 관계를 다져오고 있다.
이승환 환여동장은 "매년 이어지는 직거래장터가 도·농 간 우정을 돈독히 하고, 주민들에게는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를 통해 상생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국인 75% "美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공화당 지지층도 반감
- '카톡, 어디까지 바뀌나'⋯23일 개발자 행사에 쏠리는 눈
- 광명뉴타운 '최대어' 84㎡ 분양가는 '16억' [현장]
- '폭군의 셰프' 역사왜곡 논란에⋯원작자 "고증 제대로 했다" 반박
- 윤여정 "동성애자든 이성애자든 동등⋯한국도 앞으로 나아가길"
- 美 FDA, 외국 의약품 제조시설 '예고없는 실사'
- "내수침체 돌파구"⋯유통업계 동남아 진출 '러시'
- 팀 쿡 "아이폰 가격 인상 관세와 무관"
- 퀄컴 스냅드래곤 서밋 임박⋯올해 주인공은 '8 엘리트 5세대'
- 美 전문직 비자 H-1B 수수료 10만불로 100배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