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에스파 윈터, 장꾸미 넘치는 귀여운 일상…보기만 해도 미소 나오는 미모

임채령 2025. 9. 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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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가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에스파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멀쩡한 사진 찾기"라는 멘트와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윈터는 두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자유분방한 포즈를 취했고 다른 사진에서는 귀여운 얼굴을 감싼 손과 자연스러운 바다의 풍경이 어우러졌다.

윈터의 센스와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사진들로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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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윈터가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에스파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멀쩡한 사진 찾기"라는 멘트와 사진을 남겼다.

해질녘 바다를 배경으로 윈터는 밝은 데님 셋업에 블랙 벨트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 속 윈터는 두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자유분방한 포즈를 취했고 다른 사진에서는 귀여운 얼굴을 감싼 손과 자연스러운 바다의 풍경이 어우러졌다.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는 잔잔한 바다와 노을빛을 배경 삼아 고요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평온한 바닷가에서의 하루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윈터의 센스와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사진들로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팬들은 "너무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보기만 해도 행복해" "너무너무 예뻐" 등 열렬한 반응을 쏟아내며 윈터만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한편 윈터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지난 6월 27일에 싱글 1집 'Dirty Work'를 발매했으며 8월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5 SM타운 라이브' 공연에 참여했다. 또 에스파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Rich Man'을 공개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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