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에스파 윈터, 장꾸미 넘치는 귀여운 일상…보기만 해도 미소 나오는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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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가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에스파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멀쩡한 사진 찾기"라는 멘트와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윈터는 두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자유분방한 포즈를 취했고 다른 사진에서는 귀여운 얼굴을 감싼 손과 자연스러운 바다의 풍경이 어우러졌다.
윈터의 센스와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사진들로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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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윈터가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에스파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멀쩡한 사진 찾기"라는 멘트와 사진을 남겼다.
해질녘 바다를 배경으로 윈터는 밝은 데님 셋업에 블랙 벨트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 속 윈터는 두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자유분방한 포즈를 취했고 다른 사진에서는 귀여운 얼굴을 감싼 손과 자연스러운 바다의 풍경이 어우러졌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잔잔한 바다와 노을빛을 배경 삼아 고요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평온한 바닷가에서의 하루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윈터의 센스와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사진들로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팬들은 "너무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보기만 해도 행복해" "너무너무 예뻐" 등 열렬한 반응을 쏟아내며 윈터만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윈터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지난 6월 27일에 싱글 1집 'Dirty Work'를 발매했으며 8월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5 SM타운 라이브' 공연에 참여했다. 또 에스파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Rich Man'을 공개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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