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골 목표' 허풍 아냐… 호날두, 944·945골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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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 나스르)가 한 경기서 두 골을 몰아쳐 통산 945골 기록을 작성했다.
호날두는 2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사우드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 리야드와의 2025~2026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프로페셔널리그 3라운드 홈 경기에서 두 골을 작렬시키며 알 나스르의 5-1 대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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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2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사우드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 리야드와의 2025~2026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프로페셔널리그 3라운드 홈 경기에서 두 골을 작렬시키며 알 나스르의 5-1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개막 3연승을 달린 알 나스르는 리그 선두를 이어갔다. 패배한 알 리야드는 1승2패로 13위에 머물렀다.
이날 경기에서 944골과 945골을 넣은 호날두는 통산 945골(프로 804골·A매치 141골)로 목표인 1000골까지 한 발 더 다가섰다.
앞서 호날두는 월드컵(WC) 예선 최다 득점 타이를 기록했다. 지난 10일 호날두는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린 헝가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월드컵 예선 통산 39번째 득점으로 포르투갈의 3-2 승리를 견인했다.
이 골로 호날두는 카를로스 루이스(과테말라)와 함께 이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염윤경 기자 yunky2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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