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돌싱' 안현모, 뇌섹녀 답게 지적美 폭발…'책 한 권에 우아함까지 완벽해'

임채령 2025. 9. 2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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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가 우아한 근황 사진과 함께 강력한 북 추천을 건네 지적미를 제대로 뽐냈다.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방송에서 소개는 못했지만 책 '제임스카메론 더퓨처리스트' 정말정말 너무 재미있어요 강추"라며 "레베카 키건이라는 베테랑 기자가 한문장 한문장 탄탄한 취재를 기반으로 넘나 재밌게 쓴데다 번역까지 좋아서 계속 웃게 된답니다"라는 멘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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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가 우아한 근황 사진과 함께 강력한 북 추천을 건네 지적미를 제대로 뽐냈다.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방송에서 소개는 못했지만 책 '제임스카메론 더퓨처리스트' 정말정말 너무 재미있어요 강추"라며 "레베카 키건이라는 베테랑 기자가 한문장 한문장 탄탄한 취재를 기반으로 넘나 재밌게 쓴데다 번역까지 좋아서 계속 웃게 된답니다"라는 멘트를 남겼다.

사진 속 안현모는 아이보리 톤의 원피스에 크롭 재킷을 걸치고 클래식한 진주 목걸이를 더해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안현모의 낮게 정돈한 번 헤어와 은은한 핑크 메이크업이 배경의 화이트 커튼, 대리석 플로어와 맞물리며 담백한 화보 같은 무드를 만든다. 카메라를 향한 미소에서는 책을 이야기할 때의 확신과 여유가 고스란히 읽힌다.

댓글창에는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지적인 매력이 있어서 더 아름다우신 분" "완전 예뻐요" 등 호응이 쏟아졌다. 안현모는 방송과 패션, 아트 행보를 이어가며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안현모는 다양한 방송 및 MC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1983년생으로 42세인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후에도 본업과 본업 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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