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도 역전패당하는 SF, 53홈런으로 MVP 굳힌 오타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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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으로 앞서던 경기를 역전패 당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0시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원정경기에서 5-7로 역전패했다.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는 6번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삼진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 0.263 OPS 0.731로 끌어올렸다.
하지만 4-0으로 앞서던 경기마저 5-7로 역전패당할정도로 투수진이 좋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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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4-0으로 앞서던 경기를 역전패 당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런데 어떻게 포스트시즌이 가능할까.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는 53호포로 내셔널리그 MVP 굳히기에 들어갔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0시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원정경기에서 5-7로 역전패했다.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는 6번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삼진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 0.263 OPS 0.731로 끌어올렸다. 다저스의 김혜성은 출전하지 못했다.
1회부터 브라이스 엘드리지가 3점포를 쏘아올리는 등 총 4득점을 해 기세가 등등했던 샌프란시스코. 하지만 4-0으로 앞서던 경기마저 5-7로 역전패당할정도로 투수진이 좋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패배로 다저스 4연전 중 3연패로 루징시리즈가 확정됐다. 또한 76승79패가 되며 5할승률도 넘지 못한 상황에서 7경기만 남겨둬 와일드카드에 4경기차라 포스트시즌 진출이 쉽지 않게 됐다.
다저스의 1번 지명타자로 나온 오타니 쇼헤이는 6회말 밀어친 솔로홈런을 기록하며 시즌 53호째를 기록했다. 이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카일 슈와버와 내셔널리그 홈런 공동 1위의 기록. 행여 홈런왕을 차지하지 못한다할지라도 WAR 등 활약도에서 3년연속 MVP 수상이 유력한 오타니지만 홈런왕까지 차지한다면 더할나위 없을 것이다.
확실한건 오타니는 시즌 막판까지 자신의 3년연속이자 2년연속 내셔널리그 MVP 수상을 위해 제대로 굳히기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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