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밭대, 예비창업패키지 '사전 인큐베이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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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창업지원단이 내년도 예비창업패키지 연계를 위한 사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창업에 눈뜨게 하는 SEE(Start-up Ecosystem En-Vitalization) 경진대회'를 본격 추진한다.
한밭대 관계자는 "예비창업 단계에서의 역량과 자질 검증은 창업 성공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올해 사전 인큐베이팅을 통해 창업자들이 자신만의 경쟁력을 찾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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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창업지원단이 내년도 예비창업패키지 연계를 위한 사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창업에 눈뜨게 하는 SEE(Start-up Ecosystem En-Vitalization) 경진대회'를 본격 추진한다.
21일 한밭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창업 준비자들이 실제 창업 과정을 경험하고 역량을 검증받을 수 있도록 4단계로 설계됐다.
1단계에서는 창업가로서의 자기 이해와 아이디어 정의, 고객 문제 규정 및 경쟁자 분석 등을 통해 맞춤형 아이템을 확정하고, 2단계에서 수익·비용 구조를 반영한 비즈니스 모델을 고도화한다다. 3단계에선 정부지원 사업계획서 작성법과 피칭 실습으로 실전 감각을 높이고, 마지막 4단계는 시장·기술 전문가 앞에서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받는 경진대회를 치른다.
한밭대는 예비창업자의 종합 역량을 진단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강화해 역량 있는 예비창업자를 조기에 발굴할 계획이다. 또 검증된 아이템은 후속 창업지원사업과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밭대 관계자는 "예비창업 단계에서의 역량과 자질 검증은 창업 성공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올해 사전 인큐베이팅을 통해 창업자들이 자신만의 경쟁력을 찾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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