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조직 개편 반대 집회하는 금융감독원 직원들

김명원 2025. 9. 2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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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직원들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린동 영풍빌딩 남측에서 금융감독원 조직 개편 반대 집회를 하고 있다.

금융소비자보호원(금소원) 분리, 신설되고 금융시장감독 기능도 일부 축소될 가능성이 높은 금감원은 직원들이 일방적인 조직개편을 규탄하며 총파업까지 검토하고 있는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한 금감원 직원들은 민주당이 단독으로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면 장외 투쟁 강도를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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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금융감독원 직원들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린동 영풍빌딩 남측에서 금융감독원 조직 개편 반대 집회를 하고 있다. 금융소비자보호원(금소원) 분리, 신설되고 금융시장감독 기능도 일부 축소될 가능성이 높은 금감원은 직원들이 일방적인 조직개편을 규탄하며 총파업까지 검토하고 있는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한 금감원 직원들은 민주당이 단독으로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면 장외 투쟁 강도를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 2025.09.21. kmx11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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