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둘째 임신 박은영, 제주 태교 여행서 폭풍 먹방 “배부른 돼지”(아나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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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박은영이 제주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9월 20일 '아나모르나 박은영' 채널에는 '제주도로 태교 여행 갔다가 식욕 폭발한 브이로그'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또 박은영은 아들에게 밥을 먹여주더니 "언제쯤 알아서 자기 밥 먹고 여유롭게 아침을 먹을 수 있을까"라고 토로했다.
박은영은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시험관 시술 끝에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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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박은영이 제주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9월 20일 '아나모르나 박은영' 채널에는 '제주도로 태교 여행 갔다가 식욕 폭발한 브이로그'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박은영은 5성급 호텔에서 가족들과 조식을 즐겼다. 그는 남편에게 "프렌치 토스트가 엄청 맛있대"라며 "빵이 계란을 한가득 머금고 퐁신퐁신"이라고 맛 표현을 했다.
이어 "지금 늦게 온 편이라 20분 밖에 안 남았다"며 "굉장히 가열차게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박은영은 아들에게 밥을 먹여주더니 "언제쯤 알아서 자기 밥 먹고 여유롭게 아침을 먹을 수 있을까"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너 동생 태어나면 짤 없다. 네가 혼자 먹어야 된다"고 덧붙였다.
박은영은 만족스러운 식사를 마친 후 "진짜 배가 찢어질 것처럼 먹었다. 배부른 돼지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2020년 2월 KBS를 퇴사하며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박은영은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시험관 시술 끝에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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