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사동 거리에 큰 골동품 장터 열린다

노형석 기자 2025. 9. 21. 11: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인사동 문화거리에 골동품들을 사고 파는 큰 장터가 펼쳐진다.

사단법인 인사전통문화보존회(회장 신소윤)가 25~28일 안녕인사동센트럴뮤지엄과 인사동 일대에서 벌이는 '앤틱페어' 행사다.

행사 기간에 민화 특별전 '민화로 보는 조선'과 협회 종로지회에서 기획한 '고미술 명품전', '소장품전'이 따로 열린다.

26일에는 미술사가 이태호 전 명지대 교수의 현장 해설 행사 '고미술의 향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5~28일 인사동 ‘앤틱페어’ 개최
지난해 서울 인사동에 자리한 안녕인사동 전시장에서 열린 앤틱페어 현장. 인사전통문화보존회 제공

서울 인사동 문화거리에 골동품들을 사고 파는 큰 장터가 펼쳐진다. 사단법인 인사전통문화보존회(회장 신소윤)가 25~28일 안녕인사동센트럴뮤지엄과 인사동 일대에서 벌이는 ‘앤틱페어’ 행사다.

한국고미술협회 회원 업체들이 차린 전시 부스들을 돌면서 도자기와 가구, 장신구, 악기 등 옛적 공예품·생활용품들을 구경하고 흥정할 수 있다. 행사 기간에 민화 특별전 ‘민화로 보는 조선’과 협회 종로지회에서 기획한 ‘고미술 명품전’, ‘소장품전’이 따로 열린다. 26일에는 미술사가 이태호 전 명지대 교수의 현장 해설 행사 ‘고미술의 향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노형석 기자 nuge@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