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해외 명예대사·국제자문관 제천엑스포 관람

김동민 기자 2025. 9. 2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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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가 해외 명예대사와 국제자문관 등을 초청해 제천엑스포 개막식 참석 및 관람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각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충북도 해외 명예대사와 국제자문관들이 행사의 성공 개최를 응원했다.

이어 리더스 포럼에서는 △2027년 충청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포함해 충북의 주요 국제행사 △제천 청풍교 '브릿지가든' △보은 속리산 관광특구 △청남대 모노레일 등 새롭게 변화하는 충북 관광 자원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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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개막식 참석
글로벌리더스포럼 개최, 수출기업 네트워킹 강화
충북도가 20일 제천청풍리조트에서 해외 명예대사와 국제자문관 등을 초청해 국제자문관 위촉식을 갖고 있다. 충북도 제공

[충북]충북도가 해외 명예대사와 국제자문관 등을 초청해 제천엑스포 개막식 참석 및 관람 행사를 가졌다.

도에 따르면 20일 오후 제천청풍리조트에서 '2025 충북 글로벌 리더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각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충북도 해외 명예대사와 국제자문관들이 행사의 성공 개최를 응원했다.

이어 리더스 포럼에서는 △2027년 충청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포함해 충북의 주요 국제행사 △제천 청풍교 '브릿지가든' △보은 속리산 관광특구 △청남대 모노레일 등 새롭게 변화하는 충북 관광 자원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충북의 국제적 위상과 매력을 널리 알리며, 참석자들에게 홍보와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충북 정책에 기여할 방안을 모색하고, 도내 기업인들과 교류하며 해외 각 지역의 경제 동향을 공유했다. 이어 수출품목을 소개하고 판로 개척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실질적인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이날 도정 성과를 소개하며 "해외 각지에서 충북을 응원하고 지지해 주신 덕분에 K-바이오스퀘어 국가정책 반영 등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우뚝 섰으며, 투자유치 60조 원 목표를 조기 달성 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어 "일하는 밥 퍼, 의료비 후불제, 도시농부, 도시근로자, 영상자서전과 같은 혁신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대한민국 혁신의 중심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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