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멜론 124억 회 적립…국민가수의 무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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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멜론에서 또 한 번 특별한 숫자를 새겼다.
20일 기준 임영웅은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누적 스트리밍 124억 회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지난해 6월 18일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달성하며 솔로 가수 최초로 '다이아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 팬덤 영웅시대는 "또 한 번 역사를 썼다", "우리의 응원이 곧 임영웅의 힘"이라는 메시지로 함께 기뻐하며 축하 물결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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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기준 임영웅은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누적 스트리밍 124억 회를 기록했다. 지난 9월 7일 123억 회를 넘어선 지 불과 13일 만에 1억 회를 더한 성과다. 팬들에게는 하루하루가 소중한 기록의 연속이다.
임영웅은 지난해 6월 18일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달성하며 솔로 가수 최초로 ‘다이아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의 음악은 쉼 없이 재생되고 있으며, 팬덤 ‘영웅시대’의 변함없는 응원은 모든 수치를 현실로 만들어내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정규 2집 활동에 이어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를 준비 중이다. 오는 10월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을 누비며 팬들을 만날 예정으로, 현장을 물들일 하늘빛 축제가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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