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가을 여신 무드 드러나는 압도적 미모…'43세 딸맘이 이렇게 예뻐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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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가 자연광 한가득 들어오는 카페에서 포착된 데일리룩과 환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채아는 인스타그램에 "우리 썽 생일퐈티"라는 멘트와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한채아는 카운터 앞에 앉아 옆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민트빛 반팔 가디건을 블랙 크롭톱 위에 툭 걸친 채 잔잔한 설렘을 전한다.
이어 한채아는 블루 보틀 로고 옆에 서서 머리를 넘기며 포즈를 취하고 같은 스타일링에 하이웨스트 블랙 팬츠·애플워치를 매치해 산뜻한 데일리 무드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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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한채아가 자연광 한가득 들어오는 카페에서 포착된 데일리룩과 환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채아는 인스타그램에 "우리 썽 생일퐈티"라는 멘트와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한채아는 카운터 앞에 앉아 옆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민트빛 반팔 가디건을 블랙 크롭톱 위에 툭 걸친 채 잔잔한 설렘을 전한다. 이어 한채아는 블루 보틀 로고 옆에 서서 머리를 넘기며 포즈를 취하고 같은 스타일링에 하이웨스트 블랙 팬츠·애플워치를 매치해 산뜻한 데일리 무드를 완성한다.

이어진 컷에서는 한채아가 식탁 앞에서 음식을 덜어내며 파티의 주인공을 챙기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달콤하게 마무리한다. 전체적으로 한채아의 말간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내추럴 조명과 어우러져 ‘러블리+세련’의 정석을 보여준다.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즐거워보여서 좋아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남기며 파티 현장 분위기에 함께했다.

한편 1982년생인 한채아는 43세로 2006년 '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2008년 MBC 드라마 '코끼리'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이웃집 웬수', '각시탈' 등에 출연했다. 이후 2018년 5월 차범근의 셋째 아들인 1986년생 차세찌와 결혼해 같은 해 10월 딸을 낳았으며 지난해 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 '야한(夜限) 사진관'에 출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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