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패패무패패패패패' 韓 국가대표, 벌써 초유의 강등 위기...팀은 PL 전패, 부진 빠진 사령탑과 재계약→월드컵 앞두고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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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에게 강등이라는 현실이 다가올까.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20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에 1-3으로 패했다.
지난 시즌 4월에 있었던 레스터 시티전에서 3-0으로 승리한 울버햄튼은 이후 1무 8패를 거뒀다.
이제 시즌 초반이긴 하지만, 벌써 강등 위기에 내몰린 울버햄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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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희찬에게 강등이라는 현실이 다가올까.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20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에 1-3으로 패했다. 울버햄튼은 전반 8분 라디슬라브 크라이치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이후 내리 3골을 내주며 홈에서 승격팀에 충격패를 당했다.
또한 최근 경기력이 좋았던 황희찬은 이날 경기에서 벤치에 머물렀다.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은 그를 외면했다. 결국 울버햄튼은 이번 시즌 개막 후 리그에서 전패를 거두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최근 울버햄튼의 분위기가 상당히 좋지 않다. 지난 시즌을 포함한다면, 리그 마지막 승리가 벌써 5개월 전이다. 지난 시즌 4월에 있었던 레스터 시티전에서 3-0으로 승리한 울버햄튼은 이후 1무 8패를 거뒀다. 이제 시즌 초반이긴 하지만, 벌써 강등 위기에 내몰린 울버햄튼이다.
구단주의 이해할 수 없는 행보도 울버햄튼의 강등 위기를 가속화시키는 중이다. 울버햄튼은 지난 19일 페레이라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울버햄튼은 그와 2028년까지 동행하게 됐다.

하지만 언급한 것처럼, 페레이라 감독은 최근 들어 최악의 행보를 보이는 중이다. 하루빨리 반전을 만들어내지 않는다면, 울버햄튼의 강등 위기는 지속될 전망이다.
페레이라 감독과 재계약은 황희찬에게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 페레이라 감독은 지난 시즌 내내 황희찬을 후보 자원으로 기용했다. 최근에는 조금씩 출전 기회를 주고 있지만, 리즈전에서 그를 외면했다. 황희찬의 경기력이 좋았기에, 부상 등의 변수가 아니라면 페레이라 감독의 외면은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선택이었다.
내년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많은 출전을 보장받아야 하는 황희찬. 하지만 월드컵에 앞서 주전 경쟁과 강등 위기라는 산을 먼저 넘어야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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