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카자흐스탄서 첫 쇼케이스, 중앙아 공략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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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가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제네시스는 지난 9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알마티 제네시스 쇼케이스'(ALMATY GENESIS Showcase) 개소식을 가졌다.
알마티 쇼케이스는 카자흐스탄 최대 자동차 기업인 아스타나 모터스가 운영하는 딜러 전시장으로, 차량 판매 ·시승·서비스까지 모두 아우르는 거점 역할이 기대되는 곳이다.
카자흐스탄은 제네시스가 지난해 11월 중앙아시아에서 최초로 진출을 선언한 국가로 중앙아시아 지역 최대의 자동차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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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가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제네시스는 지난 9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알마티 제네시스 쇼케이스'(ALMATY GENESIS Showcase) 개소식을 가졌다.
쇼케이스는 부지면적 965.6㎡(연면적 1,705㎡) 규모에 총 3층 건물로 이뤄져 있다. 내부에는 G90 롱휠베이스와 G90 블랙, GV80, GV70, G80, G70 슈팅브레이크 등 제네시스 주요 차종이 전시된다. 제네시스는 한국의 환대 문화를 바탕으로 차별화한 고객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알마티 쇼케이스는 카자흐스탄 최대 자동차 기업인 아스타나 모터스가 운영하는 딜러 전시장으로, 차량 판매 ·시승·서비스까지 모두 아우르는 거점 역할이 기대되는 곳이다. 카자흐스탄은 제네시스가 지난해 11월 중앙아시아에서 최초로 진출을 선언한 국가로 중앙아시아 지역 최대의 자동차 시장이다. 특히 고급차 수요는 러시아 제재 반사효과 등으로 인해 중앙아시아 최대 수준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제네시스는 아스타나 모터스와의 협업해 럭셔리 브랜드 중 유일하게 현지 생산 체제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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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중호 기자 gabob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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