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10년 전 웨딩드레스 다시 입었다…"시간이 멈춘 듯"

김준석 2025. 9. 21. 1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정은이 세월을 거스른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김정은은 21일 자신의 SNS에 결혼 당시 입었던 웨딩드레스를 다시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동일한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시간이 멈춘 듯하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신 자태 그대로", "드레스도, 배우도 여전히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김정은이 세월을 거스른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김정은은 21일 자신의 SNS에 결혼 당시 입었던 웨딩드레스를 다시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10 years ago"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10년 전 웨딩드레스 자태와 현재의 모습을 나란히 담아 비교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동일한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있다.

깊게 파인 V넥 라인과 은빛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는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10년 전 신부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동안 미모와 변함없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시간이 멈춘 듯하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신 자태 그대로", "드레스도, 배우도 여전히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정은은 2016년 홍콩 금융사에 근무하는 동갑내기 재미교포와 3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