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가족공원, 추석 당일 차량 통제…38만명 방문 예상

강종구 2025. 9. 2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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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추석 연휴에 성묘객 편의를 위해 다음 달 5∼7일 인천가족공원 개방 시간을 오전 8시에서 오전 6시로 앞당겨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추석 당일인 6일에는 인천가족공원 입구부터 차량 진입을 전면 통제하며, 인천지하철 부평삼거리역에서 공원까지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추석 연휴에 38만명의 성묘객이 방문할 것으로 보고 인천가족공원, 소방서, 경찰서와 협업해 안전사고 또는 응급상황에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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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족공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인천시는 추석 연휴에 성묘객 편의를 위해 다음 달 5∼7일 인천가족공원 개방 시간을 오전 8시에서 오전 6시로 앞당겨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또 주차난 해소를 위해 같은 기간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일고등학교 운동장을 임시 주차장으로 개방한다.

추석 당일인 6일에는 인천가족공원 입구부터 차량 진입을 전면 통제하며, 인천지하철 부평삼거리역에서 공원까지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추석 연휴에 38만명의 성묘객이 방문할 것으로 보고 인천가족공원, 소방서, 경찰서와 협업해 안전사고 또는 응급상황에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iny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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