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장원영과 쌍둥이 같은 투 샷 공개 “원영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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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이에 지인들은 "진짜 장원영을 만난 거냐" "너무 닮았다" 등 댓글을 남겼고, 최준희는 "포샵이다. 진짜면 나 오줌 쌈" "겠냐고" 등 답댓글을 남기며 장원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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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최준희는 9월 2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원영과 함께 나란히 서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앱을 이용해 만든 합성 사진으로, 마치 실제로 두 사람이 만난 듯한 착각을 부를 만큼 자연스럽다.
최준희는 "원영아 사랑한다. 우주가 널 위해 태동했고 지구는 널 위해 자전하고 천지는 널 위해 개벽했으며 한강은 너를 위해 흐른다. 삼국시대에 원영이가 있었다면 분명 널 가지고자 전쟁했을 것이며 원나라와 청나라가 우리나라에 쳐들어온 건 모두 널 탐내서였을 것이다. 원영이가 곧 인류이자 역사이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팬심을 표출했다.
이에 지인들은 "진짜 장원영을 만난 거냐" "너무 닮았다" 등 댓글을 남겼고, 최준희는 "포샵이다. 진짜면 나 오줌 쌈" "겠냐고" 등 답댓글을 남기며 장원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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