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유명 女가수, 다이어트 부작용으로 변 바지에 새"

김현희 기자 2025. 9. 2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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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주영훈이 다이어트 약 부작용으로 고생한 일화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667회에는 '니들이 K-장녀 삶을 알아?'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주영훈은 "다이어트를 위해서 안 해 본게 없다"며 "과거 살 빠지는 약을 사서 당시 유명한 여가수들한테 다 줬다. 그런데 그 부작용이 변이 세는 것이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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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속풀이쇼 동치미'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주영훈이 다이어트 약 부작용으로 고생한 일화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667회에는 '니들이 K-장녀 삶을 알아?'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 말미 다음 화에서는 '팔랑귀' 특집으로 귀가 얇은 연예인들의 일화가 전해졌다.

이때 배우 장정희는 "90%로 세일해서 1000만 원어치 쇼핑을 한 적이 있다"며 "결국 1억 원 어치를 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이어 주영훈은 "다이어트를 위해서 안 해 본게 없다"며 "과거 살 빠지는 약을 사서 당시 유명한 여가수들한테 다 줬다. 그런데 그 부작용이 변이 세는 것이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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