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 전체 의원 정례간담회 개최…행정기구 개편계획 등 논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영천시의회는 지난 19일 의원 및 집행부 관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 의원 정례간담회를 열고 영천시에서 제출한 영천시 행정기구 개편계획 등 총 9건의 안건에 대한 의견을 논의했다.
이날 영천시 행정기구 개편계획에 대해 김종욱 의원은 개발허가와 같이 전문 지식과 기술을 요하는 직무의 경우 건설도시국 내 관련 부서에 배치함이 타당하다고 언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천시의회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d/20250921074240841sbem.jpg)
[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의회는 지난 19일 의원 및 집행부 관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 의원 정례간담회를 열고 영천시에서 제출한 영천시 행정기구 개편계획 등 총 9건의 안건에 대한 의견을 논의했다.
이날 영천시 행정기구 개편계획에 대해 김종욱 의원은 개발허가와 같이 전문 지식과 기술을 요하는 직무의 경우 건설도시국 내 관련 부서에 배치함이 타당하다고 언급했다.
우애자 의원은 새마을봉사팀의 부서 이동에 대해 타 지자체 행정조직을 확인‧비교하여 적합한 곳에 배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영기 의원은 최근 재난‧방재‧농업 등에서 드론의 활용도가 증가하는 만큼 드론 관련 팀을 만드는 것에 대해 검토해주길 주문했다.
김선태 의장은 “시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시정 전반을 점검한 만큼 다가오는 축제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의회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유정, 김도훈과 단둘이 해외여행?…“드라마팀과 함께 MT” 전면 부인
- BTS 지민 ‘후’, 스포티파이 20억 스트리밍 돌파…자체 첫 기록 세웠다
- 인도 50대 유명가수, 싱가포르서 스쿠버다이빙 중 갑작스런 사망
- “사랑한다 내 새끼” 남기고 떠난 30대 싱글맘 1주기···또 다른 피해자는 388번 불법추심 전화 [
- “‘남편有’ 15세 미만 소녀가 3만명”…지적 쏟아진 이 나라, 결국은
- [단독] 악마로 돌변한 사촌 오빠…그녀는 겨우 중3이었다 [세상&]
- “도대체 왜 이러는 거야?” 담배꽁초 쓰레기는 ‘여기로’ 모인다 [지구, 뭐래?]
- “나오자마자 대형 사고 터졌다” 회당 출연료 4억, 500억 쏟아부었는데 ‘유출’ 파문…발칵 뒤
- “그 돈 언제 다 써요?” 36세에 ‘1조8천억’ 회사 대표됐다…누군가 했더니
- ‘김건모 성폭행 의혹’ 대반전…가세연, 은현장에 넘어갈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