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김도훈, 나트랑 열애설 전면 부인… "드라마팀과 함께 MT"

김현희 기자 2025. 9. 2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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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정과 김도훈이 열애설을 열애설을 부인했다.

20일 김유정의 소속사 어썸이엔티와 김도훈의 소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도훈이 마스크를 낀 여성과 나트랑 공항에서 수하물을 기다리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유정과 김도훈은 오는 11월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친애하는 X'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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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김유정과 김도훈이 열애설을 열애설을 부인했다.

20일 김유정의 소속사 어썸이엔티와 김도훈의 소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나트랑 여행에 대해서는 "드라마 '친애하는 X' 촬영 후 시간이 되는 스태프, 배우들과 함께한 것이다. 단 둘이 간 여행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5월 한 커뮤니티에서는 베트남 나트랑 여행을 갔다가 베트남항공 비즈니스 석에서 김도훈을 목격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도훈이 마스크를 낀 여성과 나트랑 공항에서 수하물을 기다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지난 6월 김유정이 자신의 SNS에 나트라아 여행 인증 사진을 올렸고, 이때 두 사람이 커플 여행을 떠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편 김유정과 김도훈은 오는 11월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친애하는 X'에 출연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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