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경북 초대형 산불 특별법’ 국회 산불특위 통과 ‘환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도의회 산불대책특별위원회는 지난 18일 지난 3월 경북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인한 도민 피해보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특별법 제정이 국회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를 통과된 것에 대해 깊은 환영의 뜻을 표했다.
이번에 제정된 특별법에는 피해 주민 생활 안정과 실질적 보상 지원, 마을 재창조 및 공동체 회복, 산림경영특구 지정 및 공동임업경영 전환, 산림투자선도지구 지정과 민간투자 기반 확보, 도지사 권한 위임 및 규제 특례 부여 등 경북의 현실적 요구가 담겨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북도의회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d/20250921070247124hnut.jpg)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 산불대책특별위원회는 지난 18일 지난 3월 경북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인한 도민 피해보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특별법 제정이 국회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를 통과된 것에 대해 깊은 환영의 뜻을 표했다.
도의회 산불대책특위는 피해 발생 직후부터 현장을 수차례 방문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국회를 직접 방문해 간담회를 갖는 등 제도적 보완 필요성을 꾸준히 건의해 왔다.
특별법 제정은 그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경북도의 실질적 요구가 법안에 반영된 성과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제정된 특별법에는 피해 주민 생활 안정과 실질적 보상 지원, 마을 재창조 및 공동체 회복, 산림경영특구 지정 및 공동임업경영 전환, 산림투자선도지구 지정과 민간투자 기반 확보, 도지사 권한 위임 및 규제 특례 부여 등 경북의 현실적 요구가 담겨 있다.
최병준 위원장은 “이번 특별법안 통과는 정치적 성과가 아니라 도민 생존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남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도 특별법이 최종 통과·시행돼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유정, 김도훈과 단둘이 해외여행?…“드라마팀과 함께 MT” 전면 부인
- BTS 지민 ‘후’, 스포티파이 20억 스트리밍 돌파…자체 첫 기록 세웠다
- 인도 50대 유명가수, 싱가포르서 스쿠버다이빙 중 갑작스런 사망
- “사랑한다 내 새끼” 남기고 떠난 30대 싱글맘 1주기···또 다른 피해자는 388번 불법추심 전화 [
- “‘남편有’ 15세 미만 소녀가 3만명”…지적 쏟아진 이 나라, 결국은
- [단독] 악마로 돌변한 사촌 오빠…그녀는 겨우 중3이었다 [세상&]
- “도대체 왜 이러는 거야?” 담배꽁초 쓰레기는 ‘여기로’ 모인다 [지구, 뭐래?]
- “나오자마자 대형 사고 터졌다” 회당 출연료 4억, 500억 쏟아부었는데 ‘유출’ 파문…발칵 뒤
- “그 돈 언제 다 써요?” 36세에 ‘1조8천억’ 회사 대표됐다…누군가 했더니
- ‘김건모 성폭행 의혹’ 대반전…가세연, 은현장에 넘어갈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