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실제 친척 동생 깜짝 등장 "너, 여기서 뭐하고 있냐?" [아형]
서기찬 기자 2025. 9. 21. 06:16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아는 형님'에 신동 친척 동생이 깜짝 등장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500회 특집 공개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공개방송은 500명의 시청자들을 전학생으로 초대해 출연자들과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를 진행했다.
첫 순서로 김희철과 '전주 1초 듣고 맞히기' 게임을 했다. 500명의 전학생 중 10명이 대표로 무대로 나왔다. 대표로 뽑힌 10명의 전학생을 지켜본 신동은 한 전학생을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너 여기서 뭐하고 있냐?"고 말해 모두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잠시 후 신동은 그 전학생의 손을 잡고 무대 중앙에 나오면서 "나 깜짝 놀랐는데, 이 분 제 실제 친척 동생이에요"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아는 형님'은 이날 500회 특집을 맞아 전국의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500명을 전학생으로 모시고 첫 공개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오프닝으로 500명의 전학생들이 객석을 가득 채운 가운데, 형님들이 차례대로 무대로 등장했다. 가장 먼저 등장한 신동은 “리얼인데 살짝 눈물 날 것 같다. ‘아는 형님’ 등장하면서 환호 들으니까 기분이 너무 이상하다”라고 감격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관계 요구 거절하자 차로 돌진”, 16살 소녀 사망
- 피자 매장서 성행위라니 ‘경악’…영업 끝난 후 직원들 테이블서 역겨운 장면 촬영, 공개
- "남자 셋이 만취여성 모텔로 끌고 가" 충격 영상
- 1200만명 유명 인플루언서, 성관계 영상 유출 ‘파문’…올 초 결별 남친이 유출 주장
- '예뻐서 숨막혀~' 치어리더 계유진, 열정 넘치는 섹시 응원
- 21세기에 ‘진짜 뱀파이어’라니…어린이 최소 10명 살해한 범인, 아이들 피빨아 먹어 ‘충격’
- [단독]'음주운전' 윤지온, 드라마 하차→분량 몽땅 재촬영
- [단독]진세연·박기웅, KBS 새 주말극 주인공
- 남자들이 성생활중 가장 많이 부상을 당하는 자세는? ‘전도사 포지션’…여자는?
- '아이돌 출신' 김해리 치어리더, '시선 집중 각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