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영, 4살 데뷔 완성형 미모 “준범이가 4살” 제이쓴 깜짝 (가보자고5)[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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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의 4살 데뷔에 제이쓴이 깜짝 놀랐다.
제이쓴이 "아역부터 한 걸로 알고 있다. 몇 살 때 데뷔한 거냐"고 묻자 이민영은 "4살 때"라고 답했다.
이민영은 "4살 때 이모가 신문에 광고 모델 선발대회가 나서 데리고 나갔다. 최우수상을 받았다. 그때부터 영화사에서 연락이 와서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와 함께 공개된 이민영의 4살 때 모습이 완벽한 모태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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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민영의 4살 데뷔에 제이쓴이 깜짝 놀랐다.
9월 20일 방송된 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5’에서는 유진, 이민영, 신소율 ‘퍼스트레이디’ 촬영장이 공개됐다.
제이쓴이 “아역부터 한 걸로 알고 있다. 몇 살 때 데뷔한 거냐”고 묻자 이민영은 “4살 때”라고 답했다. 제이쓴은 아들 준범이가 현재 4살이라며 깜짝 놀랐다.
이민영은 “4살 때 이모가 신문에 광고 모델 선발대회가 나서 데리고 나갔다. 최우수상을 받았다. 그때부터 영화사에서 연락이 와서 하게 됐다”고 말했다.
안정환이 “처음에 뭐를 했냐”고 묻자 이민영은 “영화 ‘바다로 간 목마’에서 장미희 딸로 데뷔를 했다. 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 하다가 대학교 1학년을 들어가서 공채시험을 다시 봐서 하게 됐다”고 답했다.
그와 함께 공개된 이민영의 4살 때 모습이 완벽한 모태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5’)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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