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김다미·신예은에 상처받았다 “일 열심히 하는데 왜..” (‘주말연석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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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허남준이 '백번의 추억'에서 호흡을 맞추는 배우 김다미, 신예은에 상처받은 이유를 설명했다.
게스트로는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에 출연 중인 배우 허남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허남준은 첫 주연을 맡은 '백번의 추억'을 설명하며 "80년대를 배경으로 백번 버스에 대한 추억에 대한 이야기다. 김다미, 신예은이라는 친구가 절친인데 버스 안내원이다"라고 설명했고, 유연석은 "절친 둘이 너를 두고?"라고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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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민경훈 기자]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링크서울 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 연출 김상호)은 100번 버스의 안내양 고영례(김다미 분)와 서종희(신예은 분)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한재필(허남준 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다배우 신예은, 김다미, 허남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5.09.11 /rumi@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055239850prve.jpg)
[OSEN=김채연 기자] 배우 허남준이 ‘백번의 추억’에서 호흡을 맞추는 배우 김다미, 신예은에 상처받은 이유를 설명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첫사랑 그게 뭔데’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게스트로는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에 출연 중인 배우 허남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연석은 ‘지금 거신 전화는’을 통해 호흡을 맞췄던 허남준에 대해 “처음 촬영할 땐 낯가리는 것처럼 느껴졌다. 내가 형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근데 애교가 좀 있더라고? 얘가 스윗한 친구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허남준은 “약간 리타 같다는 소리 많이 듣는다. 저는 사람을 좋아하니까 현장가면 기분이 막 좋다”고 했다.

올해 데뷔 7년차라는 허남준에 유연석은 “이제 긴장은 없지 않냐”고 물었고, 허남준은 “갈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다. 부담까지 느낄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허남준은 첫 주연을 맡은 ‘백번의 추억’을 설명하며 “80년대를 배경으로 백번 버스에 대한 추억에 대한 이야기다. 김다미, 신예은이라는 친구가 절친인데 버스 안내원이다”라고 설명했고, 유연석은 “절친 둘이 너를 두고?”라고 추측했다.
이에 허남준은 “현실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연기하길 정말 잘했다”고 기뻐했다. 유연석도 “너무 행복할 것 같다. 두 여주인공의 사랑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건”이라고 공감했다.
또한 허남준은 “항상 이게 반복이다. 둘 다 연기를 너무 잘하니까 좋아하는 눈빛을 보내는 연기가 있다고 하면, 눈을 딱 보고 있으면 ‘어? 뭐지?’한다. 근데 ‘컷!’ 하면 (바로 돌아온다)”이라고 직접 신예은, 김다미의 표정을 연기했다.
그는 “연기를 너무 잘하니까. 제가 그 친구들한테도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게 맞는데, 왜 상처받지?’라고 했다. 막 웃더라”고 촬영 비하인드를 고백하기도 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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