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국산 수리온 헬기 국민 조종사 체험 비행
김문경 2025. 9. 21. 00:25
육군은 충남 계룡시 '2025 지상군페스티벌' 행사장에서 국민 조종사 4명을 대상으로 수리온 조종사 체험 비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체험 비행 행사에 참가한 이들은 수리온 헬기의 부조종사석에 탑승해 육군항공학교에서 이륙한 뒤 영내 기지를 30분 동안 비행했습니다.
이에 앞서 육군항공학교에서 기초 이론교육을 수료하고 수리온 시뮬레이터를 통해 이·착륙 훈련, 제자리 비행, 항법 비행 등 실습을 마친 뒤 비행 체험에 나섰다고 육군은 전했습니다.
고현석 육군참모차장은 이들에게 육군항공 조종사의 상징인 머플러와 특별 제작된 국민 조종사 항공 패치, 임명장 등을 전달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선우, 구독자 10만 축하? 청문회 장면에 "타이밍 좋지 않아"
- "나도 들었다"...방시혁 의혹 겨냥해 입 연 민희진 [Y녹취록]
- 기세등등 '8만 전자' 안착...증권가선 "11만 전자 간다" [굿모닝경제]
- '대규모 이용객 예상' 연휴 앞...자회사 파업에 인천공항 '비상체제' [지금이뉴스]
- "과거 성폭행"...스피드스케이팅 국대 출신 코치, 옛 제자에 흉기 습격 [지금이뉴스]
- [속보] 로이터 "카타르, 한국 등에 LNG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 "미, 이란 전쟁 '4월 9일' 종전 제시...이번 주 회담"
- 졸업 꽃다발 속 '몰카'…3개월간 침실 촬영 정황
-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신상공개...49살 김동환
- '온몸 구더기' 아내 몸에 오랜 골절...부사관 남편 큰 빚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