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청년의 날' 개최...이 대통령 "국가가 든든히 지원"
김문경 2025. 9. 21. 00:25
국무조정실은 저녁 7시 청와대 녹지원에서 김민석 국무총리와 주요 부처 장·차관, 각 분야 청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청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올해 6번째를 맞이한 기념식은 '청년이 있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으며, 대한민국 모든 청년을 존중하고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영상 기념사에서 모든 청년이 첫 출발의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국가가 든든히 지원하고, 청년의 주거·교육 등 기본생활을 정부가 책임지고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선우, 구독자 10만 축하? 청문회 장면에 "타이밍 좋지 않아"
- "나도 들었다"...방시혁 의혹 겨냥해 입 연 민희진 [Y녹취록]
- 기세등등 '8만 전자' 안착...증권가선 "11만 전자 간다" [굿모닝경제]
- '대규모 이용객 예상' 연휴 앞...자회사 파업에 인천공항 '비상체제' [지금이뉴스]
- "과거 성폭행"...스피드스케이팅 국대 출신 코치, 옛 제자에 흉기 습격 [지금이뉴스]
- '온몸 구더기' 아내 몸에 오랜 골절...부사관 남편 큰 빚 있었다
- 트럼프 '최후통첩' 시한 닷새 유예...이란 매체 "미국과 직간접 대화 없어"
- '그알 사과 요구' 이 대통령, 강요죄 등 혐의 고발당해
- 머스크, 반도체 직접 만든다..."삼성·TSMC 고맙지만 너무 느려"
- "숨진 사람 자리 채용은?"…참사 비극 속 '망언글' 공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