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에 선택 받았다 "재미있었어"('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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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지상렬이 16세 연하 승무원 출신 쇼호스트 신보람과의 데이트 끝에 만남을 허락 맡았다.
20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허경환의 소개로 신보람을 만나게 된 지상렬이 제대로 된 소개팅에 나섰다.
신보람은 "우리 회사 피디들이 혼삿길이 막혔다고 하더라"라며 지상렬과의 만남이 화제가 된 것에 대해 전했다.
신보람은 "다음에는 편하게 만날 것 같고, 더 재미있을 거 같다"라며 지상렬과의 만남을 기대해 모두를 설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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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지상렬이 16세 연하 승무원 출신 쇼호스트 신보람과의 데이트 끝에 만남을 허락 맡았다.
20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허경환의 소개로 신보람을 만나게 된 지상렬이 제대로 된 소개팅에 나섰다.
지상렬은 “경환이가 와인 좋아하신다고 해서 여기로 모셨다”라며 와인바로 신보람을 초대했다. 그는 신보람이 부담을 느낄까 저어돼 스태프들을 물러가게 했다.
신보람은 “우리 회사 피디들이 혼삿길이 막혔다고 하더라”라며 지상렬과의 만남이 화제가 된 것에 대해 전했다. 지상렬은 “내가 책임을 져 드려야죠”라며 웃었고 분위기는 화기애애했다.
쏜살같이 흘러간 3시간이었다. 지상렬은 “오늘 정말 3시간이 훅 지나갔다. 부담 드리는 건 아니고, 한 번 더 만나볼 생각이 있으면 저 다리로 오시고, 아니면 좋은 추억됐다, 가시면 된다”라며 신보람에게 제안했다.
신보람은 해가 뉘엿뉘엿 지는 무렵에 다리로 나타났다. 신보람은 “다음에는 편하게 만날 것 같고, 더 재미있을 거 같다”라며 지상렬과의 만남을 기대해 모두를 설레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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