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선두 전북 제압...전북, 전주 홈에서 반 년 만에 패배
허재원 2025. 9. 20. 23:31
프로축구 K리그1 2위 김천이 선두 전북을 적진에서 무너뜨리고 2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김천은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3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골과 도움을 한 개씩 기록한 박상혁의 활약을 앞세워 전북을 2 대 1로 이겼습니다.
최근 2연패에 빠졌던 김천은 전북을 꺾고 승점 49점이 돼 2위를 유지했습니다.
선두 전북은 지난 3월 9일 강원전 패배 이후 전주 홈에서 올 시즌 두 번째로 졌습니다.
대전은 대구와의 홈경기에서 3 대 2 승리를 거두고 올 시즌 대구전 3전 전승을 달렸습니다.
13승 9무 8패로 승점 48점이 된 대전은 3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0th BIFF] 부산국제영화제 오늘(17일) 개막…열흘간의 항해 시작
- 박형식 측 ‘회당 출연료 4억 원’ 부인…“사실과 다르다”
- 이장우 카레집, 9개월 만에 폐업 "힘들어서 퀄리티 내려가"
- '데뷔 40주년' 임재범, 3년 만에 신곡 발매…11월 전국투어 개최
- '10년 넘게 미등록 운영' 성시경 소속사, 뒤늦은 사과
- [속보] 정부, '마약왕' 박왕열 필리핀서 국내 압송..."철저히 수사"
- '마약왕', 필리핀에서 10년 만에 국내 압송
- 내용이 뭐길래…전두환 손자 웹툰 '6780만뷰' 초대박
- "미국 '4월 9일 종전' 목표"...파키스탄 중재 '급물살'
-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신상공개...49살 김동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