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전남 행사 개막식

선정태 2025. 9. 20. 22: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에 힘을 모으고 동서 화합을 염원하기 위해 마련된 '2025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이하 박람회) 전남 행사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박람회의 전남 행사는 생태관광도시 1번지 담양군에서 열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일 열린 문화예술관광박람회장을 찾은 내빈들이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테이프 커팅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배동환 광주문화재단 사무처장, 윤범모 광주비엔날레 대표, 김진강 광주관광공사 사장, 홍기월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장,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당장, 임택 광주 동구청장, 최복숙 경북도 관광마케팅과 과장, 전은옥 광주시 문화체육실 실장, 이정우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 실장,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손인락 영남일보 대표이사, 조덕선 SRB무등일보 회장, 서왕진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정철원 담양군수, 정명영 담양군의장, 박종원 전남도의원.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에 힘을 모으고 동서 화합을 염원하기 위해 마련된 '2025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이하 박람회) 전남 행사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박람회의 전남 행사는 생태관광도시 1번지 담양군에서 열렸다. 20일 오전 담양군의 죽녹원 바로 앞 특설 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무등일보와 영남일보가 주최·주관하고, 광주시·전남도·대구시·경북도가 후원한 박람회에는 영·호남 50여 지자체와 기관·단체가 참여해 80여 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개막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축사, 퍼포먼스, 부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죽녹원을 찾은 많은 관광객과 지역민, 그리고 행사를 위해 광주·전남과 대구·경북에서 온 참가자들이 전남행사에 함께해 성황을 이뤘다. 사진은 이날 개막식에서 행사 축하공연을 하고 있는 호남대·대구대 연합 응원단의 치어리딩 퍼포먼스.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에 힘을 모으고 동서 화합을 염원하기 위해 마련된 '2025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이하 박람회) 전남 행사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박람회의 전남 행사는 생태관광도시 1번지 담양군에서 열렸다. 20일 오전 담양군의 죽녹원 바로 앞 특설 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무등일보와 영남일보가 주최·주관하고, 광주시·전남도·대구시·경북도가 후원한 박람회에는 영·호남 50여 지자체와 기관·단체가 참여해 80여 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개막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축사, 퍼포먼스, 부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죽녹원을 찾은 많은 관광객과 지역민, 그리고 행사를 위해 광주·전남과 대구·경북에서 온 참가자들이 전남행사에 함께해 성황을 이뤘다. 사진은 이날 개막식에서 행사 축하공연을 하고 있는 호남대·대구대 연합 응원단의 치어리딩 퍼포먼스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에 힘을 모으고 동서 화합을 염원하기 위해 마련된 '2025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이하 박람회) 전남 행사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박람회의 전남 행사는 생태관광도시 1번지 담양군에서 열렸다. 20일 오전 담양군의 죽녹원 바로 앞 특설 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무등일보와 영남일보가 주최·주관하고, 광주시·전남도·대구시·경북도가 후원한 박람회에는 영·호남 50여 지자체와 기관·단체가 참여해 80여 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개막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축사, 퍼포먼스, 부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죽녹원을 찾은 많은 관광객과 지역민, 그리고 행사를 위해 광주·전남과 대구·경북에서 온 참가자들이 전남행사에 함께해 성황을 이뤘다. 사진은 이날 개막식에서 행사 축하공연을 하고 있는 호남대·대구대 연합 응원단의 치어리딩 퍼포먼스
조덕선 SRB무등일보 회장이 20일 오전에 열린 '2025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전남행사 개막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일 오전에 열린 '2025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전남행사 개막식에 참가한 내빈들이 참여 부스를 돌며 관람하고 있다.
20일 오전에 열린 '2025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전남행사 개막식에 참가한 내빈들이 참여 부스를 관람 중 음료를 시음하고 있다.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에 힘을 모으고 동서 화합을 염원하기 위해 마련된 '2025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이하 박람회) 전남 행사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박람회의 전남 행사는 생태관광도시 1번지 담양군에서 열렸다. 20일 오전 담양군의 죽녹원 바로 앞 특설 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무등일보와 영남일보가 주최·주관하고, 광주시·전남도·대구시·경북도가 후원한 박람회에는 영·호남 50여 지자체와 기관·단체가 참여해 80여 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개막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축사, 퍼포먼스, 부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죽녹원을 찾은 많은 관광객과 지역민, 그리고 행사를 위해 광주·전남과 대구·경북에서 온 참가자들이 전남행사에 함께해 성황을 이뤘다.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에 힘을 모으고 동서 화합을 염원하기 위해 마련된 '2025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이하 박람회) 전남 행사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박람회의 전남 행사는 생태관광도시 1번지 담양군에서 열렸다. 20일 오전 담양군의 죽녹원 바로 앞 특설 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무등일보와 영남일보가 주최·주관하고, 광주시·전남도·대구시·경북도가 후원한 박람회에는 영·호남 50여 지자체와 기관·단체가 참여해 80여 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개막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축사, 퍼포먼스, 부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죽녹원을 찾은 많은 관광객과 지역민, 그리고 행사를 위해 광주·전남과 대구·경북에서 온 참가자들이 전남행사에 함께해 성황을 이뤘다. 사진은 박람회에 참여한 광주여자대학교 RISE 사업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일 오전 '2025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전남 행사 개막식에 참여한 내빈들이 각자의 소망을 적은 패널을 적어 보이고 있다.
20일 열린 2025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전남행사 개막식을 관람한 교류투어 참가자들이 이날 투어 코스 참여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일 오전에 열린 '2025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전남행사 개막식에 참여한 관람객들이 개관 10주년을 맞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부스에서 이벤트를 진행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이날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타이머를 10초에 정지하면 기념품을 제공했다.
20일 오전에 열린 '2025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전남행사 개막식에 참여한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개관 10주년을 맞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부스에서 10초 정지타이머 이벤트에 참여했다.
김종석 SRB무등일보 사장이 20일 오전에 열린 '2025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전남행사 개막식 개막을 선언하고 있다.
김종석 SRB무등일보 사장이 20일 오전에 열린 '2025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전남행사 개막식 개막을 선언 후 참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김종석 SRB무등일보 사장이 20일 오전에 열린 '2025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전남행사 개막식 개막을 선언 후 참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에 힘을 모으고 동서 화합을 염원하기 위해 마련된 '2025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이하 박람회) 전남 행사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박람회의 전남 행사는 생태관광도시 1번지 담양군에서 열렸다.

20일 오전 담양군의 죽녹원 바로 앞 특설 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무등일보와 영남일보가 주최·주관하고, 광주시·전남도·대구시·경북도가 후원한 박람회에는 영·호남 50여 지자체와 기관·단체가 참여해 80여 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개막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축사, 퍼포먼스, 부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죽녹원을 찾은 많은 관광객과 지역민, 그리고 행사를 위해 광주·전남과 대구·경북에서 온 참가자들이 전남행사에 함께해 성황을 이뤘다.

사진은 이날 행사장을 찾은 내빈들이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테이프 커팅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동환 광주문화재단 사무처장, 윤범모 광주비엔날레 대표, 김진강 광주관광공사 사장, 홍기월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장,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당장, 임택 광주 동구청장, 최복숙 경북도 관광마케팅과 과장, 전은옥 광주시 문화체육실 실장, 이정우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 실장,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손인락 영남일보 대표이사, 조덕선 SRB무등일보 회장, 서왕진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정철원 담양군수, 정명영 담양군의장, 박종원 전남도의원.

선정태기자 wordflow@mdilbo.com

Copyright © 무등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