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 곽준빈, 이집트 현지서 트와이스 사나 인맥 자랑 “안 믿어”(밥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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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곽준빈이 사나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9월 20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이집트를 찾은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하지만 밥값즈 사나 친구라는 말은 안 믿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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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은지, 곽준빈이 사나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9월 20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이집트를 찾은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밥값즈는 고기를 사러 마트에 갔다. 쇼핑을 하던 중 한 직원은 "감사합니다 오빠"라고 한국어를 해 시선을 끌었다.
곽준빈은 "이집트에서 오빠를 듣네"라고 했고, 직원은 한국에서 투어를 했다면서 트와이스팬이라 했다. 하지만 밥값즈 사나 친구라는 말은 안 믿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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