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김희애, 구루프 주렁주렁…“나를 잊지 말아요” 80s 헤어 완벽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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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가 여전히 현역다운 열정으로 1980년대 스타일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김희애는 "볼륨 죽으면 안 된다"며 끝까지 구루프를 고수해, 80년대 특유의 풍성한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살려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역시 김희애는 디테일의 여왕", "구루프 하나로 시대를 소환했다", "5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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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가 여전히 현역다운 열정으로 1980년대 스타일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80s MBC 서울가요제’ 본선 당일을 맞은 김희애의 출근길과 무대 준비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희애는 머리에 몇천 원짜리 구루프를 주렁주렁 말고, 선글라스를 낀 채 차량에서 내렸다. 주머니에 손을 넣은 당당한 워킹까지 더해져, 마치 레드카펫을 방불케 하는 출근길이 연출됐다. 김희애는 “볼륨 죽으면 안 된다”며 끝까지 구루프를 고수해, 80년대 특유의 풍성한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살려냈다.



김희애는 이날 회의에서 전영록이 작사·작곡한 ‘나를 잊지 말아요’ 음악이 흘러나와 1987년 KBS 라디오 DJ 앨범에 참여했던 추억을 그대로 되살렸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역시 김희애는 디테일의 여왕”, “구루프 하나로 시대를 소환했다”, “5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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