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김도훈과 단둘이 해외여행?…“드라마팀과 함께 MT” 전면 부인

이원율 2025. 9. 20. 22: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유정과 김도훈의 열애설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퍼진 일과 관련, 김유정 측이 이를 전면 부인하며 선을 그었다.

김유정 소속사 어썸이엔티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의 열애설은 오해에서 빚어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소속사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 촬영을 마친 후 출연진·연출진과 함께 팀 MT 여행을 다녀왔으며, 이 과정에서 우연히 두 사람의 모습만 사진에 찍힌 것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유정 인스타그램 캡처]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배우 김유정과 김도훈의 열애설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퍼진 일과 관련, 김유정 측이 이를 전면 부인하며 선을 그었다.

김유정 소속사 어썸이엔티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의 열애설은 오해에서 빚어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두 배우가 공항에 함께 있는 모습을 봤다는 주장과 관련 사진이 올라왔다.

이런 가운데, 공교롭게도 두 사람이 각각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해외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려 커플 여행을 간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나왔었다.

하지만 소속사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 촬영을 마친 후 출연진·연출진과 함께 팀 MT 여행을 다녀왔으며, 이 과정에서 우연히 두 사람의 모습만 사진에 찍힌 것이다.

소속사 측은 “드라마 촬영이 끝난 후 감독님을 포함해 일정이 가능한 스태프, 배우들이 (함께)다녀온 드라마 팀 여행이었다”고 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