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풍 경남도의원, ‘2025년 지방의정대상’ 수상
조윤제 2025. 9. 2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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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전기풍 의원(국민의힘, 거제2)이 지난 13일 서울 DMC첨단산업센터 세미나포럼장에서 열린 '2025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입법활동 광역의회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대상은 우수 조례 제정과 연구 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된다.
이번 수상은 전 의원의 꾸준한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기여가 수상을 이끌어낸 것으로 평가되고, 경남도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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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전기풍 의원(국민의힘, 거제2)이 지난 13일 서울 DMC첨단산업센터 세미나포럼장에서 열린 '2025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입법활동 광역의회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대상은 우수 조례 제정과 연구 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된다.
전 의원은 전국 최초로 '관광유람선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해양관광 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해당 조례는 관광유람선업의 경쟁력 강화와 변화하는 해양관광 트렌드 대응을 통해 지역경제와 해양관광 활성화의 제도적 토대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2023년부터 도내 관광유람선업 발전을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며 △유·도선 선령제도 도입 등 안전관리 기준 강화 △코로나19 이후 경영난 해소 방안 △조선업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논의해 왔다. 이러한 노력이 전국 최초의 실효성 있는 조례 제정으로 이어진 것이다.
전 의원은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으로 도민의 삶을 바꾸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수상은 전 의원의 꾸준한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기여가 수상을 이끌어낸 것으로 평가되고, 경남도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됐다.
조윤제기자 cho@gnnews.co.kr
지방의정대상은 우수 조례 제정과 연구 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된다.
전 의원은 전국 최초로 '관광유람선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해양관광 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해당 조례는 관광유람선업의 경쟁력 강화와 변화하는 해양관광 트렌드 대응을 통해 지역경제와 해양관광 활성화의 제도적 토대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2023년부터 도내 관광유람선업 발전을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며 △유·도선 선령제도 도입 등 안전관리 기준 강화 △코로나19 이후 경영난 해소 방안 △조선업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논의해 왔다. 이러한 노력이 전국 최초의 실효성 있는 조례 제정으로 이어진 것이다.
전 의원은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으로 도민의 삶을 바꾸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수상은 전 의원의 꾸준한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기여가 수상을 이끌어낸 것으로 평가되고, 경남도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됐다.
조윤제기자 cho@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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