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김혜수, ‘이 음식’ 먹고 날씬? “칼로리 낮은데 든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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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55)가 건강한 음식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 세 가지 재료가 결합된 샐러드는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크다는 장점을 가지지만, 동물성 단백질과 필수 지방산 등이 부족하다.
따라서 삶은 달걀, 닭가슴살, 연어 등을 함께 넣어 단백질을 보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령 아침에 그릭 요거트와 과일 등으로 가볍게 하루를 시작하고 점심에 콩·오이·톳 샐러드를 먹고 저녁에 단백질과 복합 탄수화물로 구성된 든든한 식사를 하면 체중 감량을 하며 건강도 지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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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55)가 건강한 음식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자신의 모습과 먹은 음식 등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없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김혜수가 함께 올린 사진 속 콩, 오이, 톳을 섞어 만든 샐러드가 눈길을 끌었다.
칼로리 낮고 포만감 큰 콩·오이·톳 샐러드
콩, 오이, 톳을 활용한 샐러드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는 건강식이다.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알맞은 구성을 이루고 있다.
우선 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조절한다. 콩은 필수 아미노산을 제공하며, 특히 여성 호르몬 유사 성분인 이소플라본을 함유해 중년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에도 긍정적이다.
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거의 없어 체중 관리에 이상적이다. 이뇨 작용을 도와 부기를 완화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촉진한다. 톳은 해조류 중에서도 철분, 칼슘, 마그네슘 등의 무기질이 풍부하다. 불용성 식이섬유가 많아 장내 환경 개선과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동물성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보충하면 더욱 좋아
이 세 가지 재료가 결합된 샐러드는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크다는 장점을 가지지만, 동물성 단백질과 필수 지방산 등이 부족하다. 따라서 삶은 달걀, 닭가슴살, 연어 등을 함께 넣어 단백질을 보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더불어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등을 소량 첨가하면 불포화지방산을 보충할 수 있다.
가령 아침에 그릭 요거트와 과일 등으로 가볍게 하루를 시작하고 점심에 콩·오이·톳 샐러드를 먹고 저녁에 단백질과 복합 탄수화물로 구성된 든든한 식사를 하면 체중 감량을 하며 건강도 지킬 수 있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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