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군입대 앞둔 청년에 5만원 건넨 사연 “50만원 아니야?” 미담 부풀리기 실패(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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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의 7년 전 미담이 공개됐다.
그러나 전학생은 "5만 원이었어"라고 답했고, 강호동은 미담 10배 부풀리기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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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강호동의 7년 전 미담이 공개됐다.
9월 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500회 특집 공개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500명 전학생 중에는 형님들과 특별한 인연도 공개됐다. 강원도 강릉에서 왔다는 한 전학생이 강호동과 인연이 있다고 말했다. 김희철은 “강호동 피해자”라고 분위기를 몰아갔고, 강호동은 “일단은 ‘스타킹’ 피해자인지 한번”이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스타킹’은 나간 적 없다. 미담이다”라는 말을 들은 강호동은 그제야 안심했지만, 서장훈은 “강릉 친구 미안한데 미담이면 앉아”라고 질투했다.
전학생은 “7년 전에 내가 횟집에서 일하고 있을 때 주차장에서 덩치 큰 남자가 뛰어오길래 ‘저 사람 뭔가’하고 봤는데 2층에 호동이 가족들이 있는 거다. 호동이 가족을 내가 혼자 서빙을 하고 기다리는데, 옆에 와보라고 했다. 다음 달에 군대 간다고 하니까 ‘군대 조심히 갔다 오라’며 5만 원 용돈을 쥐어줬다. 그때 먼저 나서서 사진 찍어준다고 해서 같이 찍었다”라고 미담을 전했다.
강호동은 “내 기억으로는 50만 원 아니었어?”라고 물었다. 그러나 전학생은 “5만 원이었어”라고 답했고, 강호동은 미담 10배 부풀리기에 실패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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