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석, 비행기 타고 날아와 입궁 임윤아와 약속 지켰다 (폭군의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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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석이 비행기를 타고 날아와 임윤아와 약속을 지켰다.
9월 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9회(극본 fGRD/연출 장태유)에서는 명나라와 3차 요리 경합이 펼쳐졌다.
2차 경합에서는 서로의 나라 요리를 만들어야 했다.
이어 3차 탕요리 경합에서 연지영은 오골계 삼계탕을 만들기 위해 장영실의 후손 장춘생(고창석 분)이 압력솥을 만들어 가져오길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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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고창석이 비행기를 타고 날아와 임윤아와 약속을 지켰다.
9월 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9회(극본 fGRD/연출 장태유)에서는 명나라와 3차 요리 경합이 펼쳐졌다.
2차 경합에서는 서로의 나라 요리를 만들어야 했다. 연지영(임윤아 분)은 북경오리를 만들었고, 당백룡(조재윤 분)은 사찰음식을 만들었다.
두 요리가 모두 훌륭했지만 명나라 사신 우곤(김형묵 분)은 연지영에게 1점을 당백룡에게 만점을 주며 사심이 폭발했고 제대로 평가가 되지 않자 이헌(이채민 분)이 분노했다. 이헌은 연지영과 당백룡에게 스스로의 요리를 평가하게 했고 두 숙수가 모두 평가하지 못하자 무승부라 평했다.
우곤은 3차전까지 무승부라면 어차피 명나라의 승리라 결과를 받아들였다. 이어 3차 탕요리 경합에서 연지영은 오골계 삼계탕을 만들기 위해 장영실의 후손 장춘생(고창석 분)이 압력솥을 만들어 가져오길 기다렸다. 그 사이 당백룡은 귀한 식재료를 잔뜩 넣은 불도장을 만들었다.
장춘생은 경합 시작 후에야 압력솥을 가지고 비행기를 타고 날아와 입궁했다. “하늘에서 새가 내려온다”며 모두가 놀랐다. 연지영은 압력솥 덕분에 무사히 오골계 삼계탕을 만들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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