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고대 출신 김병철 아들 등장에 “난 라이벌이 없는데?” 선긋기(아형)

이하나 2025. 9. 20.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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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에 전 농구선수 김병철의 아들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500명 전학생 가운데 형님들과 인연이 있는 사람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그 중 김승연 씨는 "우리 아버지가 인연이 있는데, 아버지는 농구 선수다. 학창 시절 때 항상 라이벌이었다"라고 말했다.

김승연 씨는 자신의 아버지가 고려대학교 출신이었던 전 프로농구 선수 김병철의 아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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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아는 형님’에 전 농구선수 김병철의 아들이 등장했다.

9월 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500회 특집 공개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500명 전학생 가운데 형님들과 인연이 있는 사람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그 중 김승연 씨는 “우리 아버지가 인연이 있는데, 아버지는 농구 선수다. 학창 시절 때 항상 라이벌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잘못 알고 있는 거 아니야? 난 라이벌이 없는데?”라고 반응했다. 김승연 씨는 자신의 아버지가 고려대학교 출신이었던 전 프로농구 선수 김병철의 아들이라고 밝혔다. 서장훈이 이를 듣고 반가워하자, 김승연 씨는 “안 닮았긴 했다. 우리 집에서 아빠 닮으면 욕이다”라고 아버지의 외모를 공개 디스했다.

서장훈은 “아빠 너무 훌륭한 선수였고 너무 좋아하는 형인데, 하나 잘못 알고 있다. 내 라이벌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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