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억에 팔렸다"…지난주 최고가 아파트 등장에 '술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주 전국 시·군·구 중에서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서울 성동구였다.
서울 광진구도 한 주 사이 상승 폭을 더 키우며 0.25% 상승률을 기록했다.
20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지난주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 '도곡렉슬'이었다.
전세보증금이 가장 비싼 아파트는 강남구 청담동 '더갤러리파크' 전용 223㎡(38억3250만원)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전국 시·군·구 중에서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서울 성동구였다. 일주일 새 0.41% 급등했다. 지난주(0.28%) 대비 상승 폭을 확대한 경기 성남 분당구(0.34%)가 뒤를 이었다. 서울 마포구와 경기 광명은 각각 0.28% 상승했다. 서울 광진구도 한 주 사이 상승 폭을 더 키우며 0.25% 상승률을 기록했다.
20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지난주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 ‘도곡렉슬’이었다. 전용면적 138㎡가 지난 13일 47억원에 거래되며 종전 신고가(36억8000만원)를 경신했다. 단지 전용 84㎡는 같은 날 38억7500만원에 거래되며 두 번째로 비싸게 팔린 아파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용산구 보광동 ‘신동아’ 전용 84㎡(37억5000만원), 강남구 삼성동 ‘래미안라클래시’ 전용 71㎡(37억4000만원) 순이었다.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엘시티’ 전용 186㎡는 37억원에 손바뀜했다.
전세보증금이 가장 비싼 아파트는 강남구 청담동 ‘더갤러리파크’ 전용 223㎡(38억3250만원)였다.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전용 145㎡는 33억원에 세입자를 들였다. 상위 3~5위는 모두 반포동에서 나왔다.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116㎡와 133㎡는 각각 32억원과 28억3500만원에 전세 계약을 체결했다. 4위에 이름을 올린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133㎡는 30억원에 거래됐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창문 한 번 열었다가…'죽겠어요' 아파트에 무슨 일이 [오세성의 헌집만세]
- '1억이 1억7200만원 됐다'…연금 부자들, 뭐 샀나 보니
- "다이소에서 이걸 왜 사?" 했는데…그야말로 '대박' 터졌다
- "76% 폭등" 무섭게 오른다…개미들 '환호성' 터진 종목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 "아들에게 '매년 1억씩' 10년 동안 보냈는데…깜짝"
- '1억이 1억7200만원 됐다'…연금 부자들, 뭐 샀나 보니
- "명륜진사갈비 점포 차릴 때 1억5000만원 빌렸는데" 알고보니…
- "76% 폭등" 무섭게 오른다…개미들 '환호성' 터진 종목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 "다이소에서 이걸 왜 사?" 했는데…그야말로 '대박' 터졌다
- "차라리 상폐해라, 몇년째 속고 있다"…속타는 개미들 [돈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