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12개국 재외명예영사 초청해 재외국민 보호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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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가 제14차 재외명예영사를 한국으로 초청해 명예영사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20일 외교부에 따르면 15~20일 진행된 이번 일정에는 스웨덴, 러시아, 인도, 바하마, 태국, 덴마크, 미국, 핀란드, 통가, 라이베리아, 루마니아, 브라질 등 12개국의 재외명예영사가 참여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사업을 통해 전세계 64개국 154명의 재외명예영사들이 적극적으로 재외국민 보호와 외교활동 지원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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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가 제14차 재외명예영사를 한국으로 초청해 명예영사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20일 외교부에 따르면 15~20일 진행된 이번 일정에는 스웨덴, 러시아, 인도, 바하마, 태국, 덴마크, 미국, 핀란드, 통가, 라이베리아, 루마니아, 브라질 등 12개국의 재외명예영사가 참여했다.
명예영사들은 환영리셉션, 우수사례 공유 세미나, 영사안전국장 및 담당 지역국장과의 오·만찬, 한국 경제 및 안보 특강, 문화 탐방 및 산업시설 시찰, 경주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정기홍 공공외교대사는 19일 환송 만찬 행사를 주재해 재외명예영사의 노고에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재외국민 보호와 양국 간 협력 강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11년 2월부터 스웨덴 말뫼 지역에서 재외명예총영사로 활동 중인 스테판 뮈실러 주말뫼 명예총영사는 “귀국 후에도 재외명예총영사로서 우리 재외 국민 보호와 외교활동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사업을 통해 전세계 64개국 154명의 재외명예영사들이 적극적으로 재외국민 보호와 외교활동 지원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권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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